[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담에핀 능소화넝쿨이 집을타고올라가 몇년후엔 능소화덮은집이될꺼같아용. 오늘아침출근길인데 80년대 동네아즘마 집앞에서찍은너낌 머죠ㅎ"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빨간색 꽃무늬 치마를 입은 편안한 모습이다. 제주도에서 거주하니 출근길조차도 한 폭의 그림 같다.
진재영은 환하게 미소지으며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스스로는 80년대 동네아줌마 느낌이라고 하지만 수수한 예쁨이 가득한 근황이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