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큰딸 재시가 일상을 전했다.
1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th"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시가 광고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깨발랄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모델이 꿈인 재시는 벌써부터 연예인 비주얼과 남다른 끼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KBS2 '편스토랑',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등에도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