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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2PM, 더 '핫'해진 완전체 컴백..30대 섹시의 진수 '해야 해'

입력 2021-07-02 18: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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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뮤직뱅크' 캡처
사진='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2PM이 핫하게 컴백했다.

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2PM이 군백기를 끝낸 후 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2PM은 타이틀곡 '해야 해'와 수록곡 '괜찮아 안 괜찮아' 두 가지 다채로운 매력을 무대에 남겼다.

먼저 2PM은 무대 전 인터뷰를 통해 "기다려줘서 고맙다"라고 팬들에게 말했다. 더해 우영은 직접 작사, 작곡한 '해야 해'에 관해 "만약 나에게도 진짜 사랑이 다시 찾아오면 뭐라고 해야 할까. 뭐라고 해야 붙잡을 수 있을까라는 간절함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준호는 간절함을 표현하는 안무를 보여줬다.

우영은 곡을 작업할 때 2PM을 생각한다는 모범 답안을 했다. 더해 준호는 가장 찍고 싶은 CF를 묻는 질문에 "아무거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옥택연은 무대 엔딩 때 "퇴근을 생각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2PM은 '괜찮아 안 괜찮아'에 각자의 매력에 맞춘 턱시도 느낌의 의상을 입고 올라 섹시함을 강조했다.

'해야 해' 무대에서 2PM은 K-섹시의 아이콘다운 매혹적인 면모를 선보였다. 더해 이들만의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끌림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2PM, BDC, DRIPPIN(드리핀), JUST B, KINGDOM(킹덤), MC민지, NCT DREAM, OMEGA X, 블링블링(Bling Bling), 세븐틴(SEVENTEEN), 신촌타이거 with 라니, 아웃렛, 알렉사(AleXa), 업텐션, 에이스(A.C.E), 원위(ONEWE), 이달의 소녀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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