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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배윤정, 권은비X이채연과 학원 투어..마지막 만삭 브이로그

입력 2021-07-02 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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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그램
배윤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아이즈원 출신 권은비와 이채연이 배윤정의 댄스 학원을 찾았다.

2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은비랑 채연이가 집들이 아니 학원들이(?)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승자는 서양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배윤정은 "특별한 친구들이 학원에 놀러 온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과 권은비가 학원을 찾았다.

이채연은 배윤정에게 선물을 건넸고, 배윤정은 이채연의 남다른 센스에 감탄했다. 권은비는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며 등장했다. 권은비는 "선생님 본다고 예쁘게 하고 왔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권은비는 "여기 월세 얼마냐"라고 물으며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권은비는 배윤정에게 "배가 많이 나오셨다. 언제 출산하냐"라고 물었고, 배윤정은 빠르면 2주, 아니면 한 달 뒤라고 답했다.

세 사람은 본격적으로 학원 투어를 나섰다. 이채연은 동생 이채령이 있는 그룹 있지의 노래를 듣고 반가워했다. 배윤정은 6살부터 중고등학생들이 많다며 댄스 연습실뿐만 아니라 보컬, 연기 연습실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권은비는 "생각보다 규모가 크다"라며 감탄했다. 권은비와 이채연은 학원 아이들이랑 기념 촬영을 해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세 사람은 근처 식당으로 이동했다. 배윤정은 샐러드, 파스타, 피자 등을 주문했다. 권은비는 음식 사진을 열심히 찍으며 "인스타 하기 전에는 안 그랬는데 하고 나니까 찍게 된다"라고 말해 이채연을 공감케 했다.

권은비와 이채연은 예쁜 배경에서 서로의 사진을 찍어줬다. 배윤정은 두 사람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지금 애들이 서로 셀카 찍어주느라 정신이 없다. 아직 20대라 귀엽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배윤정은 두 사람에게 "선생님 브이로그에 함께해 줘서 고맙다. 각자 하는 일 잘 되길 바란다"라고 덕담하며 영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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