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라운 토요일' 투바투 범규, 키에 대한 존경심..."콩고물이라도 얻어먹을 것"

입력 2021-07-03 20: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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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범규와 키가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투바투 범규, 연준이 '투로 시작하는 말' 특집 게스트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범규에게 "키 재질이라던데 무슨 뜻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범규는 "어렸을 때부터 꿈꿨던 예능에 나왔다"며 "학창시절 주변에서 예능에 나가야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했다.

범규는 "열심히 까불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놀토'를 봤더니 키 선배님이 딱 그런 캐릭터였다"며 "옆에서 떨어지는 콩고물이라도 받아먹어야겠다"고 야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키는 "10년마다 세대 교체 해줘야 한다"며 "제가 91년 생이니 01년생 범규에게 좋은 정보를 물려주겠다"며 선배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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