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주아가 태국인 남편과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3일 신주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를 통해 '쿤서방이랑 데이트, 오랜만에 외식을 한 신여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화려한 꽃무늬의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나갈 준비를 마친 신주아는 남편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했다.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둘이서 외출한 것.
이어 두 사람은 외진 곳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 도착했다. 신주아는 레스토랑에서 앞서 가는 남편의 듬직한 뒷모습에 애정을 보이기도. 이어 음식들이 본격적으로 나왔다. 연어부터 스프 와규, 파스타까지 음식들은 다양했고 신주아는 남편과 맛있게 음식을 즐겼다. 남편은 코로나로 인해 밥을 먹으며 중간중간 핸드폰으로 업무를 봐야 했지만 그럼에도 달달함은 가득했다.
벌써 결혼 7년 차가 된 이들 부부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소하지만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신주아는 남편을 향해 카메라 방향을 돌렸고 이에 남편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아내의 요구에 다정하게 응답해줬다.
신주아는 식사를 마친 뒤 남편 지인들과 2차 모임을 가지며 유쾌한 시간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