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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42살에 너무 상큼발랄하네.."날씨가 더워서 헤어스타일 바꿔봤어요"

입력 2021-07-02 12: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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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채영이 바비인형 미모를 과시했다.

2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운날씨 #시은이왜웃니 #웃음바이러스 #하트뾰뿅"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채영은 레드빛의 블라우스를 입고 양갈래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채영은 "여러분 안녕. 날씨가 더워서 제가 헤어스타일을 좀 바꿔봤어요. 어때요?"라며 예쁜 표정을 지어보였다. 올해 42살인 한채영은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에 불변의 바비인형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네 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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