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솔미가 금요일 등원룩을 공유했다.
2일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등완 자는 거 아니에요. 머리를 잘랐는데 아무도 몰라요. 오늘은 금요일이니까 빨리 하원하고 치맥을 먹을 거에요!!!! 데헷"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하늘색 니트 상의에 호피무늬 롱스커트를 입고 두 딸의 등원을 마친 모습이다. 세련된 두 딸 맘의 등원룩이 시선을 빼앗는다.
헤어커트를 했다는 박솔미를 향해 네티즌은 "커트했다고? 알아보면 스토커ㅋㅋㅋ"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