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하♥별 드소송 남매, 깜찍한 가족티에 심쿵..이렇게 귀여울 수가

입력 2021-07-03 15:25:33
    • 복사완료!

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별이 드림, 소울, 송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일 가수 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우당탕 삼남매 드소송 #Shorts'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아이들은 자신의 이름이 적힌 티를 입고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드림이와 소울이는 장꾸 매력을, 송이는 러블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송이는 온 입에 아이스크림을 묻히고 먹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악 송이 입술 옆에 빨갛게 아이스크림 색소 묻은거 진짜 너무 귀여워서 살 수가 없다", "드소송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별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