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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친정집도 유튜브 촬영방..다 가진 자의 여유가 느껴져

입력 2021-07-05 17: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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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스토리
함연지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함연지가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5일 오후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연지는 사진과 함께 "친정집 내 방도 유튜버의 방이 돼버림 ㅋㅋㅋㅋㅋㅋㅋ 조명"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함연지는 흰색 반팔 티셔츠 차림을 하고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함연지의 백옥 같이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불러모은다.

한편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함연지는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 '햄연지'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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