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콩댁' 강수정, 아들보다 햄버거 한입 크기 작은 듯.."급 카메라 의식"

입력 2021-07-06 03: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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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과 데이트에 나섰다.

5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점심! 홍콩 히스토리 뮤지엄과 사이언스 뮤지엄 가기 전 에너지 보충. 너무 덤비며 먹다가 급 카메라 의식. #홍콩 #햄버거 #hongkong #hamburger"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아들과 패스트푸드점을 찾아 햄버거를 먹고 있다. 카메라를 의식한 강수정은 햄버거를 먹다 급 딴청을 부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아들 역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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