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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52살인데 이렇게 꿀피부..피부가 윤기가 좔좔 흐르네

입력 2021-07-05 07: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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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인스타
이승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승연이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4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예뻤던 내 피부톤과 결, 내일 라방 타임 커피 한 잔 준비하시고 놀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차량 내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다양한 포즈로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와 꿀피부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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