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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편♥' 김준희 "칼퇴 부르는 녀석들..내 눈에만 그런가?"

입력 2021-07-06 07: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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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준희가 사랑스러운 반려견을 자랑했다.

가수 김준희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녀석들때문에 출근할땐 발이 안떨어지는데 칼퇴근을 부르는 녀석들 미용 기다리고 있느라 너무 꼬질꼬질하지만 너무너무 사랑스럽죠? 내눈에만 그릉가 너무너무 사랑해 내 몽오모카 #junielovesmongandmoca #몽오모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준희는 침대 위에서 놀고 있는 반려견의 사진을 찍어 올렸다. 반려견 두 마리는 털이 자라 꼬질꼬질 더욱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다.

김준희는 반려견들이 출근을 힘들게 하고 칼퇴를 하게 한다며 애정을 듬뿍 표현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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