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뚜기 3세' 함연지, 액면가 35살에 분노..표정 살벌하네

입력 2021-07-05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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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함연지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함연지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4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실제나이 공개..! (feat.분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함연지는 외모 나이를 측정해 주는 앱을 사용했고, 35살이 나오자 분노한 모습을 보여줬다. 함연지의 리얼한 표정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함연지는 인간 비타민 그 자체로, 솔직하면서 털털한 그녀의 매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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