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나비가 아들의 50일 기념 촬영에 직접 팔을 걷고 나섰다.
가수 나비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0일 셀프촬영 성공적! #50일셀프촬영 #50days #joy"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귀여운 코스튬을 입고 바닥에 누워 있는 나비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생후 50일이 된 나비의 아들은 어느새 훌쩍 성장한 듯한 근황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나비는 천사 같은 아들의 50일을 기념하며 직접 사진 촬영에 도전했고 성공적인 결과물에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