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6일 오후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원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홀로 사진을 남기고 있다. 민소매 티를 입은 김나영은 사랑스러운 헤어스타일로 동안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김나영의 환한 미소가 그녀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기도 한다. 꾸밈 없는 소탈한 일상에 팬들 또한 감탄하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유튜브 수익금 5000만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