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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김빈우, 쇄골에 물 한가득 고이겠어..172cm·75kg→52kg 성공 후 근황

입력 2021-07-07 20: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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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빈우가 다이어트로 홀쭉해진 자태를 공개했다.

7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빨간색 뷔스티에 원피스를 입은 채 목걸이를 자랑하고 있다. 얼마나 마른건지 물이 가득 고일만큼 홀쭉한 김빈우의 쇄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김빈우는 마흔 기념이자 버킷리스트인 보디화보를 촬영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김빈우는 보디화보를 위해 식단은 물론 매일 높은 강도의 운동을 소화해냈고, 결국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김빈우는 "보디화보 찍는다고 너무 떠들어대고 다녔는지 만나는 지인들마다 파이팅 외쳐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에 진짜 힘났다"면서 "사실 진짜 지방 1%도 없어 보이는 보디프로필은 엄두도 안나서 식스팩은 기대도 안 했고 운동 열심히 하면서 육아하면서 일하면서 제 안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할 정도로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이어 "진짜 보디프로필을 찍으시는 분들과는 조금 다른 루틴일 수 있지만 오늘까지 열심히 운동하고 수분을 덜 섭취하되 아예 안 마시지는 않았다. 2주째 쌀 한 톨 안 먹으면서 운동하는 거 참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배울 점도 많고 깨달은 점도 많았다"고 덧붙여 보디 프로필 촬영 꿀팁을 공유하기도.

김빈우는 둘째 출산 후 75kg까지 오른 몸무게를 최근 52kg까지 빼는데 성공했다. 172cm라는 큰 키에 52kg라는, 근육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완성해낸 김빈우의 열정과 집념에 네티즌들도 존경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2세 연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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