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희선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희선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tvN 예능 '우도주막'을 촬영하며 사진을 남기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희선은 챙이 넓은 여름 모자를 쓰고 넓은 카라가 포인트인 옷을 입어 소녀미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그는 4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7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우도주막'에 출연한다. 또한 현재 새 드라마 '내일'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예정자를 '살리는' 일을 하면서 벌어지는 저승 판타지 웜(warm)메이드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