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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TOP6, 노브레인→코요태까지 도란도란 듀엣쇼 '성공'(종합)

입력 2021-07-07 23: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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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TOP6가 도란도란 듀엣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도란도란 듀엣쇼가 성공적으로 끝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도란도란 듀엣쇼에서 '주황지대' 배기성과 김희재가 흥겨운 무대를 선물했다. 배기성은 "희재씨하고 저하고의 목소리가 가장 안 비슷하지만 가장 조화롭다. 매력적이죠"라고 말했다. 이어 붐은 "아까 리프트 올라왓을때 같은 위치였죠?"라고 물었고, 배기성은 "저는 당연히 뒤에 있었죠"라고 답했다. 배기성은 붐의 "화면으로는 같은 위치였는데"라는 말에 "제가 올라오면서 제 얼굴을 보고 놀랐습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이제는 삐약이가 아니다. 이제는 황태자다. 트롯계의 황태자가 뮤지컬계의 황태자와 만났다. 눈부신 무대 바로 만나보시죠"라며 정동원과 임태경을 소개했다. 정동원과 임태경이 '비상' 무대를 보여줬다. 임태경은 정동원과 함께하는 무대에 아빠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두사람이 완벽한 화음을 보여줬다. 무대가 끝나고 임태경은 "너무 좋았다. 동원이 보고 싶었는데 딱 연락이 왔다. 만사 제쳐두고 뛰어 나가야 되겠다했는데 와보니까 너무 근사하다. 여러분도 좋으시죠?"라며 무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영탁이 무대에 올라 신청곡 '우리 정말 나쁘다'를 불러 팬들이 환호했다. 대기실로 돌아온 영탁에 신지는 "너 그러는거 아니야. 너무 좋았어"라고 말했다. 이어 김희재가 긴장한 모습으로 대기했다. 김희재와 눈이 마주친 이영현이 응원했다. 그리고 무대에 오른 김희재는 '자기야' 무대로 흥을 돋웠다. 이에 신지는 "'자기야' 불러? 봐야 돼 이건 꼭 봐야 돼"라며 흥분했다. 김희재의 화려한 댄스에 게스트들이 감탄했다.

코요태와 장민호가 무대 직전까지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장민호는 "재밌겠다.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무대다. 이런 무대를 어디서 해봐. 나 너무 과하게 몰입해서 놀면 자제 좀 시켜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이어 장민호와 코요태 사요태의 흥겨운 '히트다 히트' 무대가 시작됐다. 이후 사요태는 '순정' 무대로 흥을 폭발시켰다.

연습 내내 찰떡 호흡을 보여준 '준이탁이' 김원준과 영탁이 무대 위에 올랐다. 그리고 준이탁이는 '언제나'부터 'Show'로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 영탁은 무대가 끝나고 "너무 좋았다. 제가 너무 감사하다. 숟가락만 얹었네"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다가오니까 떨리네요"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임영웅의 'I'm Not The Only One' 선곡에 영탁은 "이 노래를 한다고?"라며 놀랐다. 이어 임영웅의 등장에 팬들이 환호했다.

'영원' 이영현과 이찬원이 듀엣 무대를 위해 대기했다. 두사람의 무대에 임태경은 "둘이 되게 잘 어울려"라며 기대했다. 영원은 달달한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무대로 여운을 남겼다.

마지막 무대를 위해 '선량배' 노브레인과 임영웅이 무대 위로 올랐다. 선량배는 반전있는 '더위 먹은 갈매기'부터 '넌 내게 반했어' 무대에 귀여운 댄스까지 보여줬다. 이에 이영현은 "원래 저렇게 잔망미가 있으신거야?"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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