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안이맘' 강성연, 길거리를 런웨이로..바쁘디 바쁜 워킹맘

입력 2021-07-07 15:31: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강성연이 세련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뉴스 같은 삶 #화려화 #광고후시녹음 #어여가자 #투안이하원시간이다가오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길거리를 걸으며 세련미를 과시하고 있다. 강성연의 우월한 미모는 거리를 런웨이로 만들고 있는 모습.

열심히 일하다가도 두 아들들의 하원 시간을 걱정하는 엄마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의 진행을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