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아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7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유 이모가 깨워도 안 일어날래? #졸귀탱 #조이 #아이유 #아기릴스 #릴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나비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의 목소리로 알람음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나비의 아들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잠에 푹 빠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아들과 나비의 귀여운 일상이 흐뭇함을 안긴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16일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