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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17세 연하 남편 사로잡은 섹시 글래머..몸매 美쳤다

입력 2021-07-09 06: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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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
미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미나가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8일 오후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 없을때 마스크 잠깐 벗고 #인증샷 ~ #인피니티풀 은 항상 멋져요^^ #셀카 #바다 #여행 #동해 #selfie"라는 글과 함께 휴가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가수인 남편 류필립과 함께 강릉으로 여름 휴가를 떠난 모습.

특히 미나는 글래머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은 채 섹시한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02년 1집 앨범 'Rendezvous'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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