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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지, 베복 활동 당시와 똑같은 얼굴..대체 왜 안 늙어

입력 2021-07-08 07: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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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지 인스타
김이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8일 김이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꺼야~ㅋㅋㅋ눈은 감기는데~~계속 눈 부릅 #송씨들 #전원취침완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이지는 잠들기 전 자택 침대에서 팬들에게 셀카로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김이지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놀라운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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