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혜, 샤랄라 원피스로 뽐낸 동안..굴욕 따위 모르는 미모

입력 2021-07-09 18: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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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황신혜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9일 오후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시원한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있다. 내추럴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패션.

황신혜는 여기에 모자로 패션을 완성하며 동안 미모를 한층 뽐내고 있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마스크 위로 눈 일부와 코만 보이지만 그럼에도 굴욕 하나 없이 아름다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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