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후 55일 아기 재우기 #육아는즐거워 #매운맛육아 #핵매운맛 #눕고싶다 #무아지경 #엄마들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비는 아기를 안은 채 리듬을 타고 있는 모습이다. 덩실덩실 몸을 움직이는 나비는 육아 고충을 댄스와 흥으로 달래고 있는 듯 보여 공감을 부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육아는 즐겁게", "요즘 인싸 춤 다 알고 계시네요", "열육아 화이팅"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16일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