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최수종, 전치 10주 부상도 이겨내는 하희라의 미소..신혼 같은 부부애

입력 2021-07-11 08:34:58
    • 복사완료!

최수종 인스타
최수종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수종이 부상 중에도 아내 하희라와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배우 최수종은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모든 분들께 감사와 기쁨과 사랑을 나눕니다.. #살림남 #kbs2tv #함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선한영향력 #축복의통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최수종은 축구 경기 중 팔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어 응급 수술을 거친 후 전치 10주의 진단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최수종은는 지난 1993년 배우 하희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