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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유나, 코로나 음성 판정 후 근황..흑백 뚫는 상큼한 미소

입력 2021-07-09 00: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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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나가 코로나 음성 판정 받은 후 근황을 전했다.

8일 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민소매 상의와 통이 넓은 바지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유나는 무표정으로는 도도한 매력을 발산하다가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러블리한 매력까지 더해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유나가 속한 브레이브걸스는 외부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검사를 진행, 멤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됨에 따라 후속곡 'Pool Party'(풀 파티) 활동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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