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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정경미 아들, 꽃미남이라도 개그맨 피는 못속여 "이 아이는 자라서.."

입력 2021-07-09 11: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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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인스타그램
윤형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형빈이 아들과 함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9일 개그맨 윤형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릴스 첫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경미, 윤형빈 부부 아들 준이가 과거 윤형빈이 선보여 인기를 끌었던 '왕비호' 캐릭터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아빠 미니미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부자의 유쾌한 케미 역시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더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너무 귀여워요", "준이 예쁘다", "준이 엄청 많이 컸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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