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우연, 찡그려도 예쁘네.."마스크 그만 쓰고 싶다구 덥다구"

입력 2021-07-09 19: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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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연 인스타그램
정우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우연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정우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우연은 사진과 함께 "마스크 그만 쓰고 싶다구. 덥다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우연은 블루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우연은 마스크가 불편한 듯 손으로 잡고 있다.

또 정우연은 갸름한 얼굴형에 큰 눈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살짝 찡그린 표정마저 예쁜 정우연이다.

한편 정우연은 MBC '밥이 되어라'에 출연했다.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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