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방송인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난 들레라고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 삼촌 오늘도 행복해져라 얍!♥ #민들레베이비D+404"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미라의 아들 서호는 샤워가운을 걸치고 귀엽고 깜찍한 자태를 뽐냈다. 상남자 포스 폭발하는 아이의 일상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고마워 서호야", "유도 선수 같은 들레씨"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