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승연이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오전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꾸무룩해서 있는대로 늦잠을 자버렸네요. 일어나자마자 따끈한 모닝꿀생강차 한잔 마셨더니 몸이후끈 정신이 번쩍 나서깜놀 ㅎ"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일요일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 화장기 하나 없는 모습이지만 우월한 이승연의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나이를 잊은 이승연의 미모가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