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윤정이 산후조리원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 남편과의 데이트를 추억했다.
11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윤정이 남편과 데이트를 즐겼던 사진들이 담겨 있다. 달달함이 가득 느껴지는 이들 부부.
배윤정은 이와 함께 "이쁘게 멋있게입고 데이트하고싶다"라며 "오늘이 조리원 마지막날. 오늘을 소중히보내야지"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남편아 내년엔 여행 갈 수 있겠지"라며 "#마지막 데이트 #언제였던가 #모든 게 제자리로 돌아가길 #코로나 그만 #데이트 #부부스타그램 #재율맘 #배윤정"이라고 덧붙여 코로나 상황에서 벗어나 함께 여행가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 6월 득남했다. 또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