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사랑, 개가 부러운 적은 처음..만인의 연인 그녀가 벌써 44세라니

입력 2021-07-13 08: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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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인스타
김사랑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사랑이 무보정에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3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여운 강아지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44세의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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