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양희은이 새 헤어스타일을 기대하게 했다.
14일 양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용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양희은은 사진과 함께 "근 4달 만에 포일펌. 손가락 쥐가 날 정도로 고된 작업! 고마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양희은은 머리카락을 포일로 감싼 포일펌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양희은의 머리카락이 위로 솟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양희은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양희은의 새 헤어스타일이 기대된다.
한편 양희은은 최근 KBS2 '대화의 희열3'에 출연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