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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한지혜 딸, 인형보다 더 작고 앙증맞아 "민정 언니가 보내준"

입력 2021-07-13 17: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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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민정언니가 보내준 귀여운 가방애착인형. 아직 인형이 더 크지만 금방 쑥쑥 자라서 메고 다니자. 감사합니다 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워있는 한지혜 딸 옆에 나란히 인형 가방이 놓인 모습이 담겼다. 인형보다 더 작은 아기의 앙증맞은 자태가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지혜는 출산 후 "방갑이 공주님 잘 만났어요"라며 "엄마 되는 일이 쉽지 않지만 천사같은 아가 만나서 기뻐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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