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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cm-55kg' 최은경, 운동 아니고 서커스 아냐? 몸짱 소리 듣는 이유 있었네

입력 2021-07-14 16: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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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인스타그램
최은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아나운서 최은경이 운동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오후 최은경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최은경은 "체력만이 이 시대에 살길. 운동영상이 있어야 뽐뿌가 온다하셔서 ㅋㅋㅋㅋ 오늘은 영상 2개. 운동다니시는분들은 잘 아시죠? 센터에서 인원제한두고 거리 잘 지켜 운동합니다. 이제 일하러 고고"이라는 글을 함께 남겼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서 최은경은 새빨간 레깅스에 하얀색 브라톱 차림을 하고 필라테스 기구를 사용해 운동을 하고 있다. 최은경의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최은경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바디 분석 결과로 키 174.5cm, 몸무게 55.6kg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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