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지가 LA에서도 떡볶이를 맛있게 즐겼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떡볶이가 맛있게 조리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지는 해당 영상에 "반포 떡볶이"라는 글을 남겨 한국에 있는 유명 떡볶이 가게에서 공수했음을 알렸다.
현재 임신 중인 박은지는 타국 생활을 하면서도 한국의 느낌을 살려 한식을 조리해 먹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