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이먼킴♥'김지우, 단화 신고도 늘씬한 각선미..딸과 다정한 전시 데이트

입력 2021-07-19 14:37:29
    • 복사완료!

김지우 인스타 스토리
김지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지우가 딸 루아나리와 데이트를 즐겼다.

19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딸 루아나리와 전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는 김지우는 단화를 신었음에도 쭉 뻗은 늘씬 각선미를 자랑한다.

김지우는 딸의 어깨를, 딸은 엄마의 허리를 꼭 안고 있다. 다정한 모녀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뮤지컬 '비틀쥬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