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영 "딸과 같이 자려 했는데 아빠 들어오라고 엉엉..나랑 자면 어때서"

입력 2021-07-17 12: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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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인스타 스토리
김소영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오전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기방에서 같이 자려고 했는데 요 며칠 격조했더니 또 쫓겨났다.."고 적었다.

이어 "엄마 나가고 아빠 들어오라고 엉엉 울어서(왜 우냐 왜왜 나랑 같이 좀 자면 어때서)편하게 잘 수 있어 좋아해야 하는지 살짝 씁쓸해야하는지 주말에 다시 인기 회복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홀로 침대에 누워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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