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주시은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주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청순한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주시은은 사진과 함께 "올림픽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 우리 축구 대표팀이 뉴질랜드와의 첫 경기로 그 시작을 알립니다!"라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 vs 뉴질랜드 오후 4시 20분부터 올림픽에 나서는 우리 선수들 응원 많이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내일부터 매일 밤, 도쿄투나잇 으로 함께 해요 우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주시은은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주시은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주시은은 지난 2016년 SBS 22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