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경리가 몸무게를 철저하게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물음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한 팬이 "진짜 뭐 먹고 예쁜지 좀 알려줘요 꿀돼지 탈출할라니까"라는 질문에 "아보카도 깔조네라는 걸 먹었슴댜 어제 냉면 먹고 1kg 뺀 거 다시 쪄서 화나있는 중... 저녁엔 소식해야지"라고 답했다.
평소 51~52kg 사이를 유지한다고 밝힌 바 있는 경리는 몸무게 관리에 신경 써서 식단을 조절하는 습관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경리는 최근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6' MC로 합류했다. '뷰티 앤 부티 시즌6'는 지난 2017년부터 뷰티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며 리얼하고 생생한 리뷰를 담은 전문 뷰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