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승철이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22일 이승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철은 사진과 함께 "8년 만에 와본 코스.. 많이 좋아졌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승철은 골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승철은 골프복을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승철은 선글라스를 끼고 포인트를 줬다.
또 이승철은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승철의 모습이 멋져서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이승철은 지난 3월 데뷔 35주년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 '우린'을 발매했다.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