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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한혜진·김요한, 코로나19 완치..'리더의 연애' 촬영 재개(종합)

입력 2021-07-27 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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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김요한/사진=민선유 기자
한혜진, 김요한/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혜진과 김요한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활동에 복귀한다.

27일 '리더의 연애' 측은 한혜진과 김요한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아 오는 8월 9일 녹화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5일 김요한은 몸에 이상을 느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김요한과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던 동료 연예인들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이런 가운데 한혜진 역시 양성 판정을 받아 연예계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한혜진과 김요한이 함께 출연 중인 프로그램 '리더의 연애'는 출연진들의 건강 문제로 촬영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이후 오늘(27일) 한혜진과 김요한 모두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아 '리더의 연애' 촬영이 재개됐고,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한다는 소식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한편 한혜진은 현재 '골 때리는 그녀들', '연애의 참견3', '톡쏘다'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 중이다. 김요한은 E채널 예능 '노는브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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