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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예쁜 딸보다 귀여울 수 있네..인형 선물에 소녀미 발산

입력 2021-07-24 05: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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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그램
김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우가 귀여운 면모를 보였다.

배우 김지우는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뽀숑뽀숑 퐁퐁한 아보카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선물 받았다고 전한 아보카도 캐릭터 모양 인형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우는 뮤지컬 '비틀쥬스' 대기실에서 거울에 비친 본인을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김지우는 인형 앞에서 그만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과는 또 다른 사랑스러운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뮤지컬 '비틀쥬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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