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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거주' 쿨 유리, 대충 걸쳐도 멋있네..꾸안꾸 여신 등극

입력 2021-07-28 09: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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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인스타그램
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쿨 쿨신 유리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28일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리는 심플한 디자인의 점프슈트를 입고 시크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유리는 구릿빛 피부를 통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대충 걸쳐도 멋스러움이 뚝뚝 떨어지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우와 패션 하나는 짱입니다", "진짜 잘 어울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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