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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이수근 놀랄 만한 동안 청순미 "요즘 컨디션에는 구두 신고 뛰어다닐 듯"

입력 2021-07-29 07: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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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인스타
박지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청순함을 자랑했다.

29일 오전 박지연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도 구두를 신고 다니던때가 있었네요. 엄두도못냈는데 요즘 컨디션이라면 구두신고 뛰어다니겠다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연은 의자에 앉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분홍색 수트를 입고 세련미를 가득 드러내고 있는 모습.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찬사를 불러모은다. 연예인 못지 않은 근황이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의 남편 이수근은 현재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JTBC '아는 형님' 등에 출연 중이며 '유명가수전', 티빙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 등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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