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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강주은, 30년 지나도 어쩜 이렇게 달달할까..유쾌달달 부부

입력 2021-07-28 00: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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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주은이 최민수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배우 최민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도 더워도 이런 식으로 더운건 오히려 우리부부에겐 통통 튀는 매력을 주는 날씨의 고마움이랄까!! 무더위 속에 어떻게든 즐기는 우리 히히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런데 아무래도 우리 잭이 힘든가 보네 매일 하루두번의 산책이 이런 온도는 무리였나보네 ㅎㅎ", "#뭐가됐던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 모두 힘차게!!!!"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주은은 최민수와 함께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 무더위 속에서도 두 사람의 긍정 에너지만큼은 돋보여 시선을 모은다. 오랜 시간이 흘렀어도 변함없이 달달하고 유쾌하기만 한 부부의 일상이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강주은은 지난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며 현재 쇼호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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