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명세빈, 슬리퍼 신어도 각선미가 굴욕無..연예인이 다르긴 달라

입력 2021-06-01 16: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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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인스타
명세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명세빈이 슬리퍼에도 굴욕이 없는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일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세빈은 검은색 상의에 흰색 미니스커트, 슬리퍼를 신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명세빈은 무보정에도 빛나는 미모와 각선미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명세빈은 tvN 드라마 스테이지 '우리 집은 맛나 된장 맛나'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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