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커플 잠옷을 인증했다.
1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쁘고 편한 잠옷 선물 주셔서 감사 입니다~~~~~승열이한텐 외출복 보다 많은 잠옷~~"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와 윤승열이 잠옷을 입은 채 베란다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예쁜 신혼 부부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결혼식 사회를 통해 재능기부를 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희열쀼'를 함께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