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영애 남매, 다정한 케미에 흐뭇.."오빠는 심고 동생은 물 주고"

입력 2021-06-01 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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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네이처 공식 인스타그램
리아네이처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배우 이영애 자녀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1일 리아네이처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빠는 심고 동생은 물 주고..."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 남매는 식물에 정성껏 돌보고 있는 모습. 다정한 남매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예쁜 두 남매 좋아요", "보기 좋다. 사이좋게", "정말 아이들이 자라기 좋은 환경이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영애는 오는 10월 방송될 JTBC 새 드라마 '구경이'에 출연한다. '구경이'는 게임과 술이 세상의 전부인 경찰 출신 보험조사관 구경이가, 완벽하게 사고로 위장된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코믹 탐정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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